종종 보면 누군가가 내 블로그를 참 자세히도 보고 가시는데, 궁금해요.
- 2012/12/09 17:57
- juon.egloos.com/2581413
- 덧글수 : 16
종종 보면 누군가가 내 블로그를 참 자세히도 보고 가시는데, 궁금해요.
- 2011/12/31 02:45
- juon.egloos.com/2891272
- 덧글수 : 1
내년 7월까지는 사자모드 입니다. 스스로 나는 사자다, 라고 생각하시면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현재는 우리안에 갇힌 사자시네요. 먹이가 제때 나와서 좋기는 하나 우리 안이라서 싫은. 착한 조련사가 필요해요.
- 2011/12/08 01:57
- juon.egloos.com/2881858
- 덧글수 : 4
밟으면 무조건 해야한다. 안하면 고양이 세마리를 돌봐야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표정이 밝고 곱게 늙어 바라만 봐도 따스한 아줌마.
●연상은 좋아해?
연상. 내 응석을 받아주는 사람이 좋다.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휴대폰은 소리에서 진동으로 바꾸기 쉽고 진동이 강해야 한다. 써놓고 보니 야하네. 전화기를 전화기 걸고 받는 것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결론은 내 전화기가 애니콜 폴더폰인데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다. 문자가 오면 표면에 뭔가 반짝인다. 중고폰. 5만원 주고 샀다.
●휴대폰고리는?
마녀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고양이.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빨간색 몰스킨 볼랑 노트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가장 단순한 빨간색 Jansport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노트북, 지갑, 아이팟, 폰, 책, 노트, 필통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나는 빌지 않는다.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남색 아하하.
●좋아하는 요일은?
목요일. 주말이 다가와서 설렌다.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어제. Keira Knightly 나오는 Pride and Prejudice
●화날 때는 어떻게 해?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기전에 하고 있던 일을 멈추고 내가 왜 화를 내고 있는지에 대해 열심히 생각해 본다.
●세뱃돈은 어디에 써?
시누드렸다.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겨울이 좋아좋아. 겨울은 옷도, 찬바람도, 폭설도 다 좋아좋아.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우리 자기가 요즘 내가 너무 논다고 뭐라해서 서럽게 울었다. 내가 여름에 비인간적으로 일한 건 생각 안하구. 쳇.
●침대아래에 뭐가 있어?
침대 없다!
●어젯밤 뭐했어?
우리자기랑 저녁 먹으러 백화점 지하에 갔다. 긴 줄에 서서 웨지감자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가족이 뻔뻔스럽게 새치기를 했다. 집에 가는길에 사고로 일가족 사망하라고 저주했다.
●좋아하는 자동차는?
폭스바겐 비틀 컨버티블.
●좋아하는 꽃은?
데이지
●새우?
잘 샌다.
- 2011/12/04 02:41
- juon.egloos.com/2880235
- 덧글수 : 0
- 2011/12/01 03:38
- juon.egloos.com/2879121
- 덧글수 : 2
- 2011/09/18 10:02
- juon.egloos.com/2844081
- 덧글수 : 2
- 2011/09/07 10:19
- juon.egloos.com/2839142
- 덧글수 : 2
CGV가서 Le Comte Ory를 보고 온 이후로 요즘 오페라에 푹 빠져있다. 어렸을 적에도 좋아하긴 했었지만 그건 리브레토 보며 따라부르는 정도였고, 지금은 열심히 영상을 찾아보고 있다. 특히 Le Comte Ory (오래백작... 오리가 나오는 줄 알았던 단순한 밀론)Diana Damrau, Juan Diego Florez, Joyce Didonato 영상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이것저것 뒤적거리던 중 Damrau의 밤의 여왕을 찾았다.
저 노래를 왜 이렇게 무섭게 부르나 했더니 저 유명한 "꺄 악악악악 악악악악 아" 부분의 가사 내용이 "사라트스로를 죽이지 않으면 넌 내 딸도 아니야" 중 "내 딸도 아니야" 였다. 무섭네.
역시 연기는 중요하다. 다른 소프라노님들이 너무 곱게 서서 예쁘게 부르시는 바람에 저런 앵그리한 노래인 줄 몰랐네.
- 2011/09/07 10:07
- juon.egloos.com/2839141
- 덧글수 : 0
헬맷 안 쓰고 오토바이타고 다니다가 사고가 나서 혼수상태에 빠진지 일주일 남짓 되어서 죽었다고 한다. 연기력은 떨어지지만 엄청난연기력인데 아깝다...
앙코르 요청 때문에 두 번 불렀나? 오페라 도중에?
무헬맷 주행사고 때문에 죽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it hits a little too close to home. 루가 무헬맷 도로주행중 사고사하면 I will lose it completely. 분노와 슬픔이 섞여 뭔지 알 수 없는 괴물이 되어버릴 것 같다.
헬맷... 쓰고다닙시다.
- 2011/09/01 02:57
- juon.egloos.com/2835847
- 덧글수 : 6
I’ll be seeing you
In all the old familiar places
That this heart of mine embraces
All day through
In that small café
The park across the way
The children's carousel
The chestnut trees
The wishing well
I’ll be seeing you
In every lovely summer’s day
In everything that’s light and gay
I’ll always think of you that way
I’ll find you in the morning sun
And when the night is new
I’ll be looking at the moon
But I’ll be seeing you
I’ll be seeing you
In every lovely summer’s day
In everything that’s light and gay
I’ll always think of you that way
I’ll find you in the morning sun
And when the night is new
I’ll be looking at the moon
But I’ll be seeing you
Music by Sammy Fain and lyrics by Irving Kahal.
- 2011/04/04 13:14
- juon.egloos.com/2747211
- 덧글수 : 13
- 2011/03/11 16:06
- juon.egloos.com/2731495
- 덧글수 : 7

- 2010/12/29 11:36
- juon.egloos.com/2679253
- 덧글수 : 8
- 2010/12/28 21:57
- juon.egloos.com/2678852
- 덧글수 : 2
- 2010/12/24 16:40
- juon.egloos.com/2675444
- 덧글수 : 6
- 2010/12/20 11:23
- juon.egloos.com/2671966
- 덧글수 : 2









